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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록보육원생들에 세뱃돈, 맛있는 음식도 함께 즐겨

작성자 : 상록원
작성일 : 2016.06.06 16:02
조회 : 843
첨부파일 :
하유생 여사, 온정이어와 [2014-02-17 오후 6:18:00]
 
 
 

30년이 넘게 상록보육원생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 오고 있는 남현동의 하유생 할머니(81세)는 올해도 신정을 맞아 지난 1월 2일 남현동에 있는 한식집 거당(대표 박오흠)에서 상록보육원생들에게 세뱃돈을 쥐어 주고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.

항상 원생들에게 “나는 할 수 있다. 나는 될 수 있다”는 자신감과 희망을 불어 넣어주고 있는 하유생 할머니는 남현동에 살기 시작한 이래 매년 설명절이나 어린이날, 추석명절 등 가족과 함께하는 날에는 부모생각이 더욱 간절해질 원생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해 주고 싶은 마음에서 세뱃돈을 쥐어주고 떡국을 같이 나누어 먹는 등 원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가족사랑을 베풀어 왔다.

하여사가 좀 더 젊었을 당시에는 이따금 관광버스 2대씩을 대절하여 원생들과 함께 야외명소들을 다녀오기도 했었다.

하유생 여사는 민주평통 관악구협의회 위원으로 한때 협의회장 직무대행을 역임했으며 현재도 민주평통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.

관악신문(gtimes@hanmail.net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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